아이돌은 무엇으로 사는가 뻘글


여자 아이돌은 제외하고 남자 아이돌은 이미지로 산다.
노래, 춤보다 이미지로 산다. 특히 팬들에게는 이미지를 팔아서 먹고 산다.
누구는 누구랑 친하고 성격은 어떠하며 등등.
마치 주말 버라이어티에서 캐릭터 극 보듯이 각 멤버에 대해서 이미지를 투영해서
그걸로 기뻐하고 슬퍼하고 하는거다.

그런데 그 이미지가 깨진다면, 사실 그 이미지가 거짓이었다고 스스로 말한다면
그냥 장사 접겠다는걸 우회적으로 표현한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어차피 다 짜고 치는거 알고 있지만, 짜고 친다면
적어도 그룸 해체 할때까지는 조용히 있어야 하는거지.

간담회 일정도 무리수였는데다가,
벙찐 팬들에게 아 우리도 피해자라구여 왜 나를 안 믿냐구여 난 피해자라니까여!
라고 반복적으로 말하면 팬은 당연히 짜식..
왜냐면 그동안 시상식이나 방송에서 재범이형 기다릴께 하더니
간담회 갔더니 진짜 정말 피해자라고 생각하고 인간적으로 용서 못할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니까.
그럼 재범이형 보고 싶어요 이미지를 산 팬들은 정말 짜게 식는거라.
짜게 식는데서 그치는게 아니라, 그럼 박재범 돌아오라던 방송이 다 가식이었음?-> 내가 파던게 다 훼이크? -> 시발!!! 루트 타는거지
다 알고 속아주는거 맞다.
근데 눈앞에서 바바리 코트 짠 하고 여는데도 속아주기는 어렵다.
박재범 돌아오라는게 가식 얘네는 우정 업슴 젠장 이래 버리면
걔네끼리 서로 죽는다 씨발 좆라 너 나와 이런 말 찍힌 영상도 왕따 영상 되는거고.
당연하다. 친구라면 너 죽는다 해도 괜찮지만 직장에서 너 죽는다 이러면 안되니까.
팬들이 가수에 대한 신뢰가 깨지니 과거에 좋게 보던거도 다 의심하는 상태같더라.


게다가.. 애들이 참 말을 못해서.
말을 참 못해서 더 까이고. 어록만 남기고 끝났다 ㅋㅋㅋ
어떤 후기에서는 짐승돌이 아니라 짐승 +돌이라고.
짐승돌이어도 사람 말로 해주세요.

거기 더해서 간담회 나름 공식적인 자린데
후반부에서는 정말 흥분한 분위기라 더 짜식.
20대 남자 동기랑 학교에서 싸우는줄 알았네.
20대 애들이라면 당연히 그럴수 있다.
하지만 연예인이 그러면 까이지. 팬이 친구인가여.
근데 어차피 아이돌 팬덤은 언제는 대우받았냐. 

간담회 요약하자면 팬들 환상 다 깨지고.
그럼 노래랑 퍼포 말고는 팔게 없는데. 근데 음원 성적도 그닥..
의리 우정 컨셉으로 흥하고 그걸로 망하냐.


게다가 보이콧 팬이라도 팬한테 적대감 느낀거 고대로 말한건 진짜..
그럼 팬 말고 누구 상대로 장사를 하려고 하니 얘두라. 이러쥐마.

박재범 사생활이 진짜 있건 없건, 심한거건 심하지 않은거건 이미 상관없다.
팬덤은 자아분열된지 오래고. 육피엠 미는 팬들은
아 우리오빠들이 정말 마음이 아픈게 느껴지네여 상처받은 가련한 짐승들  ㅎ긓그흑흐그흫긓그ㅠㅠㅠ
내 새끼들을 남들이 다 욕하네 나라도 쉴드쳐줘야해 흑흐긓긓ㄱ
더 소수의 매니아는 병신같다니 멋져.. 라고 하고 있다.
팬덤 접는 애들은
반응이 다양해서 뭐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환상 깨져서 접는애들이라
아직 새로운 환상을 만들지는 않는 분위기다. 우리 오빠들이 사실 블라블라 그런거 없음.
환상 있는 부류는 박재범 천사 드립 쪽. 6인에게 갈 판타지가 박재범에게 다 몰린거 같다.(쿤느님은 까방상태)
일반인은 간담회 보고 투피엠이 백치돌이었냐며 놀리고 있는듯.


탈퇴 결정후 간담회 자체가 전대 미문이었고.
애들 생각이 날거 그대로 나온거도 전대 미문이었고. (박진영은 대본 안써주고 뭐했냐. 외우서 좀 말하고 쳐울면서
우리도 재범형 나간게 슬퍼여 으흐으흔흥넌ㅇ헌넝렁러어엉 이래야지 시발 우리도 속았거든여? 이럼 안되지..)
팬덤 이렇게 망하고도 4월에 흥한다면 그것도 전대 미문이 될거고.
저러다 망하면 간담회에 애들을 내보내면 안된다는 전례가 될거 같다.
투피엠은 일반적인 아이돌이 아닌거로 떴으니까 이미지말고 뭔가 새로운걸 팔아보려는게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그게 무엇이 될지는 박재범 사생활 만큼이나 뭔지 알수 없다.


아무튼 여섯 짐승들이 상처를 받았건 말건.
박재범은 망한듯.;
무엇이 잘못인지 말도 안하고 언플하니 
명예훼손으로 고소 걸기에도 애매하고. 소송비용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돈없으면 소송도 못거는게 현실이지.ㅉㅉ
제왑이 투피엠에게 쉴드를 쳐 줄 동안 박재범은 타이어를 가는거냐. 
범법은 아닌데 인간적으로 용서가 안되고 문란하고 반복적인 사생활이 뭔지 모르겠지만,
그냥 여친 사귄거였다고 밝혀진다면 그나마 지금 남아있는 팬들 또 자아분열 시작 될거 같다.


윤서인


윤서인 드립을 소퀴벌레 짓만으로 보긴 어렵다는게 내 생각인데. --;;

윤서인 웹툰은 참 애매하다.
본인의 신변 잡기인거같지만, 정작 언론으로서의 기능은 자신의 웹툰도 가지고 있다는걸 충분이 알고
본인한테 유리하게 활용한다.(그 예가 이런 만화. )

하지만 정작 그런 언론이나 미디어로서의 최소한의 책임을 요구하면
난 그렇게 안 그렸는데 그렇게 읽은 니네들 잘못이야~ 라고 발뺌을 하는거 보면 -_-a 재수없다.
최소한 지켜야 할 선을 안 지킨예는
소시 떡치는 사진보단 이거였지.

재수없는걸 넘어서 이용할땐 쏙 빼먹고 이용하고
본인 불리할땐 발뺌한달까?
본인이 삼성 빠건 까건, 야후 카툰에 특정 업체 찬양 웹툰 올리는건
윤리 문제 아닌가?
이게 시사 만화던가?
아니 시사 만화는 이렇게 질 낮게 옹호는 안하겠지.. 최소한.;

난 연예인에게 공인으로서 뭘 요구하는건 아닌데,
최소한 방송에 나와서는 지켜야 할 선이 있다고 보고,
웹툰 작가도 본인 홈피에서는 뭐라고 해도 -_- 그냥 넘어가겠다만;
그걸 웹툰 기고하는거에서도 자기 블로그에서 하듯
특정 상표 막 거론하는거 보기 좀 불편하다.
게다가 삼성 찬양 만화는 올려놓고,
빼빼로 까 만화는 난 그런 의도 아닌데 오해야~ 니들이 잘못봤겠지 이러던데.;
본인 만화에 대한 기준이 뭘까.
그냥 자신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울뿐인거 같기도 하고 -.-;
자기 홈에서야 B급 정서-라기보단 편견이지 - 드러내도 괜찮겠지만,
야후 카툰에서 그러면 욕먹는건 야후인데.
왜 야후에서 장기 고용이 되는건지 의문이다.
야후가 포탈중 순위가 낮아서 웹툰 작가 영입이 어렵나??
재미있긴한데, 저렇게 구설수 자주 오르는데도 계속 고용할만한건 아닌거 같은데.


조이라이드 대다수는 참 재미있긴한데.
뭐랄까 본인의 편견을 거르는거 없이 그대로 내보내는 작가다.
그게 걸러서 내보내는거면 더 할말없다.
이미 나이는 자실만큼 자셨으니 평생 저 패턴이란데 내 컴퓨터를 걸겠소. ㅎ
조이라이드 대부분은 일상의 소소한 재미와 시니컬함이 재미있다만,
본인의 편견을 거르지 못한 만화는 메스껍더라 ~_~.
난 소시 과거사진 떡치는 사진보다도,
테디베어 박물관 보고 여성가족부같은 분위기라고 말하거나;
남녀 성씨 다 쓰는거 비꼬는 만화라거나 등등 그런거 보면
그런 이유에 대한 생각은
그냥 딱 동네 할아버지나 네이버 리플에허 흔히 보이는 사람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어서 불편하던데.

맨날 자기 입으로 나 악플에 상처 받았어여 라고 말하는데,
정작 자기 만화로 주는 남들에 대한 상처나 오해에 대해서는
상대방이 과민할 뿐이라고 말하는건 좀 문제다.
하지만 고쳐질 문제였으면 진작 고쳐지겠지.
보나마나 이런 글도 날 까는 악플러가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갈거다. @_@


조이라이드와는 관련 없는 문제긴 한데 -_-;;
저 사람 홈피 가보면  그래도 웹툰 작가 홈피인데
주변 사람들 얼굴 다 올라와서 그래도 되나 싶다.
곽백수 홍유라 낢 메가쇼킹 메가쇼킹 와이프 얼굴 다 봐버렸다.
메가쇼킹이야 자기 웹툰에서 자기랑 와이프 사진 다 올리니 그렇다 치고.;
윤서인 본인과 와이프 사진이야 그렇다 쳐도 동료 사진 이렇게 올려도 될려나.

아무튼 윤서인 와이프는 참 예쁘더라.
아내가 많이 연하인줄 알았다. 하지만 나이도 친절하게 블로그에 써주시네.
아내가 나이에 비해서 참 예쁘고 젊게 생기셨음.
근데 문제는 여행기에 앞자리 사람 짜증난다고 와이프 시켜서 머리에 빵가루 뿌리는 사진;;
찍어놓고 그거 때문에 욕 좀 먹었다는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와이프 사진 올린다는게 참 신기히다.
(하긴 오프에서 아는 사이 끼리는 뭐 모르는 사람한테 빵가루 부리는거 쯤이야.. 뭐라고 안하겠지;)


참고로.
친척중 삼성맨 있지만,
삼성 닥찬하고 우리아들 장하다 우쭈주 안그런다..;
삼성 쵝오 그럼 삼성이 나도 너 좋아해 우쭈쭈 그러겠음?
조용히 새벽부터 새벽까지 부려먹고 대신 월급 주고 그러지.
이사까지 안가면 거의 젊어서 나와서 조용히 이직 준비 다들 하고 있더만.
전에도 중간 관리직 대거 조용히 잘랐구만, 다들 내 목이 간당간당한데 해피하겠냐?
특히 그 부서는 인사고과 기준이 애매해서
회사에 오래 붙어 있는 사람 기준으로 주기로 했단다.
그래서 북한에서 하는 새벽별 보고 출근하고 밤별 보고 퇴근하기 운동을 하고 있다고..
딱히 회사에 대해서 악감정을 가지는건 아니지만, 
닥찬은 아니라는 얘기.;;
-_-;
근데 친척중에서 삼성이 최고로 좋은건줄 알고
좋아하는 사람 있긴 있었지. 우리 할아버지다.
다른데 연구직보다 삼성이 더 좋은줄 아시더라.  이건 딱 걍 그정도인거다.


저 만화만 보면 삼성이 짱이라서
상속세 우회하고 한거 다 용서하자는거로까지 보인다.
하지만 윤서인은 이런 글 보면서 허허허 오해입니다 그러겠지.
사과문만 보면 난 그런 의도가 아닌데 세상이 다 날 오해하고 공격하고 그런다고 하더만.
인터뷰에서도 난 잘못한거 없는데 악플이 많다는 주장 -_-;; 맨날하더만.
본인에 대한 악플은 세상이 이유없이 날 공격하는거고, 그게 윤서인 본인한테는 큰 상처지만,
자기가 그린 장자연 빼빼로 등등 만화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된다는걸 부인한다. 지겨움.
결론은 이러한 이유로 광수생각의 광수와 더불어 싫어하는 웹툰작가임.



떡밥 냠냠. 걍 눈에만 안 보여줘도 감사하겠다.


어차피 남이 그러지 말란다고 그럴 사람도 아닌거 같고.
걱정하는 글 보고 오지랖이네 훈장질인데 말이 많은데,
어쩔건가요.  훈장이 말을 해도 당사자가 안 들으니 결국 독백인것을.
하지만 아픈건 사실인거 같고,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는 말도 일리가 있으며, 어차피 조언해도 안 들을거 같으니.
그냥 저런 삽질은 안 보이는데서 조용히  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베란다에 죽어있는 비둘기 시체를 치우며, 우리집과 윗집에서만 안죽었어도
(윗집에서 죽어서 걸려있다가 우리집으로 떨어짐 켁.)
저 비둘기의 죽음을 난 몰랐을거고, 우린 피차 상관안하고 잘 살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이미 죽은 비둘기에게 다른데 가서 죽어라고 말할 만큼 야박하진 않다.
다만 윗집에서 왜 우리집으로 비둘기 시체를 밀어버린건지는 묻고 싶었다. -_ㅜ
(실수해서 그렇게 됐다며 사과받기는 했지만, 난 알고이써. 엄허 꺅 이러면서 저리 치워 라고 말하는 소리 다 들었지롱)

그런 비둘기 시체가 이글루스에 가득 깔려 있으니,
다른 컴티 사이트에서 놀다 보면 누가 치우겠지. 근데 싫은데 보면 눈이가는건 어쩔수 없다.
九想 만큼이나 자극적이다. (불교에서는 이런 자극을 의도하는건 아니나,
그 단계를 보는 우리는 자극을 느끼니까. 그 광경을 보고 설마 자극을 안 느끼는 사람은 현대인중에는 없지 않을까. 난 온몸 전체까지 안가도, 몸 아픈 사람이 겨우 엄지 손톱 정도 부위가 괴사해서 살썩는 냄새 맡고 토하지 않기 위해서 입으로 숨을 쉬었다. )
 마침 거기에도 이걸 연상시키는 단어를 태그에 직접 쓰고 있기도 하고.
하지만 글쓴이는 멋있어 보이려는 의도지 정말 내가 느낀 감정을 불러일으키려고 그런걸 쓰는건 아닌거 같다. 설마 정말로 블로그 사진 보고 시체사진같다고 느끼고 시체 냄새를 맡길 바랄리는 없겠지. 하지만 글들을 보면 내가 예전에 맡았던거 만큼 자극적인 기운이 훅 올라온다. 너무 자극적이어서 쉽사리 떠날수가 없다.
사람의 인생의 단상이 의도하진 않았지만, 그 태그를 연상시키는 시나 그림과 잘 어우러진다니 재미있긴하다. 별로 바람직한거 같진 않고 보편적인 경우 그런 상황에서는 불행해할거 같지만, 본인이 행복해하는거 같고 그런 상황을 좋아하는거 같으니 어쩔수 없긴하다.
 다만 눈 앞에서 안 보이기만 하면 웹상에서 난 (그 분이 태그로 지칭한) 시체 냄새를 맡지 못할거다.
그럼 서로서로 행복해지는거지.


성신여대 블루 하임.


음. 맛이 있기는 한데.
결코 결코 값이 싸지 않다.
강북의 대학가. 그것도 홍대 같이 거대 상권 몰린곳이 아니라
아담한 상권인 성신여대쪽인데.
8천원짜리 파스타가 맛있기는 하다만
8천원~1만원대의 다른 파스타집의 파스타 양의 딱 절반이다.
샐러드는 절반도 안되는거 같다.


직장인들은 싸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대학생들한테는 절대로 싸지 않더라고.
값은 그냥 괜찮은데 양이 다른 가게 절반이니까.;
성신여대 학생들 사이에서도 평이...
음식 양이 적어서 걍 차 마시면서 사이드로 시키는 그런 개념인듯.
값이 싸다는 말은 안 돌더라.

전에 마미인더키친 거기 있을때는 맛과 양 걍 만족했는데.
블루하임은 양이 적어서 따지고 보면 상당히 비싼편.
여자 혼자 가도 파스타하나랑 음료수하나로는 절대로 배가 안찰거라고 장담한다.
(밥 한공기 먹는 사람 기준)
되게 애매한곳. 호평을 많이 받고는 있는데 정작 근처 대학가에서는 그다지 ~ 평이 좋지만은 않음.
주된 불평은 양이 너무 적어서 결과적으로 비싸다는거다.
굳이 멀리서 찾아올 필요는 없는 집 같다.
여기서 배부르게 먹으려면 절대로 1인당 싸게 먹을 수 없거덩.
여기는 밥집이 아니라 걍 음식 같이 나오는 까페다.
주머니 가벼운 사람이 식사를 할 요량으로 갔다가는
밥먹고 후식으로 또 끼니거리 먹게될거다. 내가 그랬거든.
음료 + 파스타 13000원 먹었는데 배가 안차.

웹머신즈 팬텀북 s20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 성능! 뻘글

( 휘어 보이는건 내가 깜빡하고 접사 모드로 찍어서~ 좀 왜곡이 있어서 그런거다. 제품은 직선이다 ㅎㅎ)
<이글루스 가로 픽셀을 작게 설정했더니 글 읽기가 좀 불편하네요.
그래도 걍 보세요(??) 문장 수정하기도 애매하네요. ㅜㅜ>


oem 노트북을 생산하던 중국 회사가 위안화 평가 절상으로 어려움에 빠지고~
이를 타개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를 만들었으니 그게 팬텀. 얘네 놋북은 팬텀북이라고 부른다고.

12인치고 듀얼코어고~ 그 외 사양은 검색하면 다 나오니 생략.
메모리 업글만 해주면 비스타도 무리없이 돌아가는 성능이다.
지금 1기가 메모리인데 업글만 하면 비슷하가 더 빠를거 같기도 한데 메모리 사서 꽂는게 귀찮아서 걍 xp로.
웹서핑 창 7개 띄워도 버벅거리지 않고 팬소음 없다.
가격은 삼성 넷북보다 한 20만원넘게 싸길래(599000원에 키스킨 랜카드 업글해서 한 4만원 추가) 그냥 이거로 선택했다.
사실 이 정도 고사양(?)은 필요 없고, 무게가 좀 부담스러웠는데, 500그램만큼 국내 넷북의 가격이 부담스러웠다 쿨럭;
80만원짜리 넷북..이면 가격이 가볍지 않잖아! 예전 환율이면 50만원대일텐데. 고환율이라..
삼성 nc10 이제까지 나온 삼성 넷북중 가장 예쁜 디자인이다만!!!(이제까지 제품 솔직히 생긴거 좀 구렸음.;)
400달러대 제품을 그 가격 주고 사느니 웹머신즈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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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의 단점-

소음: 네이버 카페 팬텀북사용자 모임에 s20 바이오스(비프음 없는거로 하시길!) 업데된거 깔면 팬 소음 꽤 줄어든다.
      소음 떄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시기 적절하게 바이오스가 업데되었다 ㅎㅎㅎ  근데 하드 소리는 가끔 남. 씨디 읽을떄는.. 씨디 읽을때도 소음 없는 놋북 있나여.

디자인: 제품 디자인은.. 옛날 삼성 생각나는 디자인이다.  그리고 가장 슬픈건 박스 디자인 ㅠ_ㅜ 아오..  그리고 물건너온 제품이라그런가 제대로 된 설명서는 없다. 머 컴터에 설명서가 무슨 필요가 있겠냐만.  아 그리고 본체 usb 슬롯이랑 아답터 슬롯 배치가 아답터는 맨 윗꼭다리에 있었음 하는데, 중간에 있고,  usb도 마우스 꽃으려면 오른쪽 윗꼭다리나 중간이 편한데, 오른쪽 맨 하단쪽에 슬롯이 있다는거랑  자판 오른쪽 쉬프트키가 작다는게 불편했다.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미포함! 제품이므로 소비자가 스스로 운영체제 깔고-> 드라이버 잡아주고-> 인터넷 연결 해야 한다.           그리고 랜카드 n 타입으로 업글시에는 팬텀북에서 나오는 드라이버 씨디 말고 판매처에서 따로 주는 씨디로 드라이버 깔아야 한다. 구매시 씨디 따로 주는데 까먹고 팬텀북 드라이버 씨디 깔면 메롱해짐.  
팬텀북에서 주는 씨디는 기본 g 타입 랜카드 드라이버다.
아무튼 초보라면 좀 귀찮고 어려운 작업. 네이버 지식인 검색하면서 하면 쉽게(?) 할 수 있는 작업이지만, 
귀찮으면 누구 회 하나 사주고 맡기는게 맘이 편할수도 있겠다. ㅎㅎ  

                            

무게?; 12인치 다른 놋북과 비교하면 무거운 편은 아니다. 하지만 무게 때문에 넷북을 고려하던 나한테는 꽤 무겁다.  아답터 마우스 노트북 가방 무게까지 더하면 거의 2.5키로 나오는듯. 본제품 무게는 1.83임. 사실 나한테는 넷북도 무겁드라.


그래픽 카드: 근데 뭐.. 이 가격대 혹은 12인치 노트북에서 그래픽 카드 좋은게 있나.
        

-장점-

가격: 넷북보다 싸다.

성능: 넷북보다 좋은 성능. 다른 브랜드에서 이 정도 성능 제품 사려면 거의 30만원 더 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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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머신즈에서 a40이 나왔다. 싸고 성능 좋고. 겜하기 좋은거 같은데, 14인치라 무거워서 아예 선택 대상에서 제외했다.
데탑 대용으로 할거라면 이번에 새로 나온 제품도 괜찮은듯.

as는 본사가 경기도에 있어서 택배로 부치고 받는 시스템이다.
그 근처라면 직접 가도 되겠지만.;

용산에서는 태원플러스라는 나진상가에 있는 곳이 총판인데, 직접 가서 현금으로 살 경우 쥐마켓보다 좀 저렴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현금으로 살 사람은 전화해서 가격 물어보고 가는거도 좋을듯. 근데 그게 아닌이상은~ 걍~ 택배로 받는게 편하다. 나는 혹시 불량화소나 유격 있으면 교환하려고 직수령했는데, 불량은 아니었다.
간김에 노트북 가방도 사려고 간거라  별 상관은 없었지만. @_@

s20이 그렇게 대중적인 모델이 아니라 놋북 가방 살때 한 번 넣어보고 사는게 좋다.
특히 8셀 배터리를 따로 사서 장착할 생각이라면 직접 가서 노트북 가방을 사는게 좋을거다.
4셀 장착시 들어가는 가방이 8셀 끼면 안들어가기도 해서 낭패 볼 수 있다.
신축성 있는 재질은 8셀도 들어가는데, 딱딱한 재질은 안들어가더라.

8셀 배터리는 호환되는게 대우 삼보 한성..거랑 같이 되는걸 7만원에 옥션에서 팔고, 팬텀 제품은 83900원에 태원에서 판다. 그런데 8셀은 안샀다. 돈이 없어서..ㅠ

바이오스 업데이트나 피드백은 네이버 카페가 활발한 편이니 웹머신즈 홈페이지 보다는
카페를 이용하고, as 문의는 웹머신즈 고객센터 전화나 카페에 글 올리는게 빠르고 편할거 같더라.


메모리 업글은 뒷판떄기 열면 쉽게 할 수 있다... 만 귀찮아서 아직 안했다.
언젠가 램사서 해야지. 투슬롯이라 2기가+2기가 하면 4기가도 가능하다.
메모리 업글하면 비스타도 잘 돌아간다는 평이다.


가격도 좋고 가격을 생각하면 성능은 훌륭하다!
하지만 컴퓨터 어느 정도 다룰줄 알거나, 대신 해줄 사람이 있는 사람이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os 미포함에라 싼거고, os 포함 제품을 사도 깔려 있는게 아니라 윈도우 씨디가 같이 오는거 뿐이다.
파티션 나누고 윈도우 깔고 드라이버 잡는거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
삼성처럼 포맷 대신 해달라거나, 프로그램 대신 깔아달라거나.. 그런건 서비스센터에서 못해줄거 같더라. ㅎㅎㅎ
(정말로 그런 사람 있음. AS센터에서 포맷하고 드라이버 잡아달라고 하는 사람.  램 업글해달라는 사람도 있었음. 물론 돈 내고 업글해달라는 거였지만.;) 이 점은 내가 웹머신즈에 문의안해봐서 모르겠다만, 서비스센터가 여러군데 있는게 아닌데, 하드 포맷하러 경기도까지 컴 들고 가거나 택배로 부치는건 좀 귀찮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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