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이는 병신들만 밸리에 있네. ㅉㅉ
병신이 한결 같아야 병신이지. 가끔 그러면 그건 병신이 아니지 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쓰기 싫어서 대충 썼다. 교수님 미안.
나쁜 책은 아니었지만, 너무 안나빠서 흠이었다.
정말 옳은 소리만 하니까;. 별로 할 말이 없던데.
70년대 미국은 이런 말이 혁신적인 시대였을까?
옛날 옛적 미국에서는 공공도서관 건립에 있어서 경제학자들이 소득 이전 효과로 인한
교란을 걱정했다는걸 보면, 그런 살벌한 시대에는 효율 둘 다 잘 하쟈 라는 말이 혁신적이 었을거 같기도 하다.
하지만 70년대 초에 이 첵이 나왔는데, 그 때면 뉴딜도 옛날에 지나고 존슨이 위대한 사회도 지난 때인걸.
오쿤은 존슨 행정부에서 일하기도 했고..
근데 존슨 행정부 복지 정책 나 잘 몰라열...
사실 읽으면서 진부해서 이 책이 안 뜬거 아닌가효 라는 생각을 쪼끔 했다. (다 절판이더라 --)
다 맞는 말이고 읽으면서 고개를 끄떡거리긴 했는데, 새로운 주장은 없었던 듯.( 다시 생각해보니 30년전 책에 지금 봐도 새로 운 주장이 얼마나 나올까 싶어. )
그래서 그런지 별로 유명한 책이 아니었다. 하지만 경제학자의 글 치고는 상당히 좋았다.
아무리 내가 욕해봤자 나보다는 100배 잘쓰지 뭐. OTL =33333
| 롬멜 Mythos Rommel |
| 마우리체 필립 레미| 박원영 역| 생각의나무| 2003.10.31 | 458p | ISBN : 8984982830 |